잘 하고 싶지만





일의 기쁨에 대한 비밀은 한 단어에 들어있다. 바로 탁월함이다.
무엇을 잘할 줄 안다는 것은 이를 즐긴다는 말이다.

-펄 벅-

내가 탁월하지는 않다. 하지만 즐기면서 하고 있다.
지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꽤 많이 갖고 있고 나를
확실히 많이 생각하게 되곤한다. 그래서 참 재밌는 시간들이
많아진다. 앞으로 내가 어떻게 더 해야할지
알게도 되곤 한다.. 정말 그러한 시간에 감사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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