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가 날 때

이미지
화가 날 때는 참지 말고 잊어라. 슬프면 엉엉 울어라. 근심 걱정이 있으면 몸을 움직여라. 우울할 때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라. 용서하라. 미워하면 자기 손해다. -박광택- 화가 날 때 뭐가 눈에 뵈지 않는다.. 그래서 내가 더 무섭다. 화가났을 때 내가 어떠한 모습인지 나는 모르기 때문이다. 예전에는 꽤 자주 화를 냈었던 성격같은데 언제부터인가 온화해지고 짜증정도로만 그치는..? 그러한 성격이 되었다. 학교다닐 때 몇번 화를 낼뻔한 상황이 있었지만.. 작년에도 한 번 있고.. 하지만 다 지난일이라 그냥 넘길랜다.

목표를 설정해놓고 행하는 것

이미지
큰 목표를 설정해 놓고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인생의 진정한 승리자인 것이다. -루키우스 세네카- 아직 큰 목표는 없다. 궁극적인 것은 있지만 차차 나아가게 되면 그렇게 큰 목표까지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. 일단 현실적으로 잡은 세운 목표를 하나하나 이뤄갈 것이다. 그것이 이번에 하는 것이 첫 번째가 될 것이다. 첫 단추를 잘 끼우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것이다.

말로써 잃게 된다

이미지
말하는 자가 씨 뿌리고 침묵을 지키는 자는 거둬들인다. -J.레이- 솔직히 되도 않는 말을 해서 학교에서 피해를 본 적이 몇 번 있다. 단체로 골려 먹으려고 타깃을 정했다가 어찌하다 보니 몇 번 내가 되서 밥을 사주거나 술을 사준 적이 있다.. 그냥 조용히 계속 있을껄.. 하는 생각도 하지만 나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겸허히 받아들였다.. 그 상황에서는 많이 짜증도 났었지만.. 지금은 하나의 재밌는 추억이라고 생각이 된다.

잘 하고 싶지만

이미지
일의 기쁨에 대한 비밀은 한 단어에 들어있다. 바로 탁월함이다. 무엇을 잘할 줄 안다는 것은 이를 즐긴다는 말이다. -펄 벅- 내가 탁월하지는 않다. 하지만 즐기면서 하고 있다. 지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꽤 많이 갖고 있고 나를 확실히 많이 생각하게 되곤한다. 그래서 참 재밌는 시간들이 많아진다. 앞으로 내가 어떻게 더 해야할지 알게도 되곤 한다.. 정말 그러한 시간에 감사하다.

내 주변에 있는 것

이미지
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 우리를 가장 감동 시킨다. 나라의 비극보다 가정의 비극이 더 뼈에 사무친다. -S.존슨- 내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로 가득하다고 생각한다. 그 사람들이 나에게 참 많은 영향을 준다. 나를 좋게도 하지만 슬프게도 하기에 조금은 내가 나를 더 바라보게 하고 더 나를 관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. 또 내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배울점도 참 많고.. 주변에는 참 스펙타클하게 나를 이끌어준다. 오르락 내리락.

조금이라도 있게 나 자신을 하라

이미지
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것이 낫다. -푸블리우스 시루스- 때에 따라 참 다른 것들이 많다. 위의 글을 보고 생각을 해보는게 돈같은 경우에는 없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것이 낫고 걱정같은 경우에는 있는 것 보다는 없는 게 낫기 때문이다. 뭐든 때에 따라 잘 적용시키고 변화시키고 내가 잘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. 솔직히 헷갈릴 떄가 참 많다. 사람마다 입장이 다 다르기에.. 사람에게 그렇게 해야할 때에 참 많은 고민이 되는 것 같다..

자신있게 하라

이미지
밖으로 나갈 떄마다 턱을 안으로 당기고 머리를 꼿꼿이 세운 다음 숨을 크게 들이마셔라. -엘버트 허버드- 나는 자신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덤덤하게 나가곤 한다. 예전에는 많이도 떨고 쫄보였는데.. 지금은 그러한 모습이 많이 사라지게 된 것 같다. 그래서 혼자서도 식당에서 밥먹고 물어보는 것도 주변의 모르는 사람들에게 물어도 보고 막 그렇게 할 떄는 하곤 한다.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. 물어보면 저 사람이 억정을 낼까.. 하고 막 무서워서 말도 안하고 혼자 그냥 끙끙앓다가 피보고.. 참 멍청하게 그랬었다.. 하지만 지금은 물어보고 대처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