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으로 언젠가 내가 날아오를 그 날





오래 엎드려 있던 새는 반드시 높이 날고 먼저 핀 꽃은 홀로 일찍 진다.

-홍자성-

나는 내가 언제가 될 지는 알지 못하지만... 반드시 내가 비상하리라고 생각한다.
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에서건 그렇지 않건 뭐든 나는 이제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
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있다. 아직 많이 부족한 점이 많다. 허나 나의 지금 마음가짐으로
하나하나 헤쳐나아가고 이겨내고 말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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