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배에 관대하지 말라







포기하는 자들은 능숙한 패자들이다.

-버드 접키-

솔직히 포기는 하고 싶지 않다. 아직. 그러나 포기도 대단한 용기를
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안다. 그냥 나몰라라 하고 뒷전으로
두어 자연스럽게 할 수도 있지만 그것도 진정한 용기가 다 필요한 것이라고
생각한다. 내가 한창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기에 그것을 꽤 느껴봤기에
어느 정도는 안다고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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