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있게 하라





밖으로 나갈 떄마다 턱을 안으로 당기고 머리를 꼿꼿이 세운 다음
숨을 크게 들이마셔라.

-엘버트 허버드-

나는 자신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덤덤하게 나가곤 한다. 예전에는 많이도 떨고
쫄보였는데.. 지금은 그러한 모습이 많이 사라지게 된 것 같다. 그래서
혼자서도 식당에서 밥먹고 물어보는 것도 주변의 모르는 사람들에게 물어도 보고
막 그렇게 할 떄는 하곤 한다.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. 물어보면 저 사람이
억정을 낼까.. 하고 막 무서워서 말도 안하고 혼자 그냥 끙끙앓다가 피보고..
참 멍청하게 그랬었다.. 하지만 지금은 물어보고 대처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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