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 우리를 가장 감동 시킨다. 나라의 비극보다
가정의 비극이 더 뼈에 사무친다.
-S.존슨-
내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로 가득하다고 생각한다. 그 사람들이 나에게
참 많은 영향을 준다. 나를 좋게도 하지만 슬프게도 하기에 조금은 내가 나를
더 바라보게 하고 더 나를 관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. 또 내가 스스로 느끼기에도
배울점도 참 많고.. 주변에는 참 스펙타클하게 나를 이끌어준다.
오르락 내리락.
경계를 하면 불행이 예방된다. -웨날크- 경계를 하고 인지를 하고 있었지만 나의 나태함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. 게으름도 그렇고.. 나태함과 게으름은 세트다.. 참.. 재밌게도 생각은 하고 있고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도 또 행하게 된다.. 슬픈 부분이다... 좀 더 내가 나를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야겠다.
큰 목표를 설정해 놓고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인생의 진정한 승리자인 것이다. -루키우스 세네카- 아직 큰 목표는 없다. 궁극적인 것은 있지만 차차 나아가게 되면 그렇게 큰 목표까지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. 일단 현실적으로 잡은 세운 목표를 하나하나 이뤄갈 것이다. 그것이 이번에 하는 것이 첫 번째가 될 것이다. 첫 단추를 잘 끼우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것이다.
일의 기쁨에 대한 비밀은 한 단어에 들어있다. 바로 탁월함이다. 무엇을 잘할 줄 안다는 것은 이를 즐긴다는 말이다. -펄 벅- 내가 탁월하지는 않다. 하지만 즐기면서 하고 있다. 지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꽤 많이 갖고 있고 나를 확실히 많이 생각하게 되곤한다. 그래서 참 재밌는 시간들이 많아진다. 앞으로 내가 어떻게 더 해야할지 알게도 되곤 한다.. 정말 그러한 시간에 감사하다.
댓글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