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로써 잃게 된다






말하는 자가 씨 뿌리고 침묵을 지키는 자는 거둬들인다.

-J.레이-

솔직히 되도 않는 말을 해서 학교에서 피해를 본 적이 몇 번 있다.
단체로 골려 먹으려고 타깃을 정했다가 어찌하다 보니 몇 번 내가 되서
밥을 사주거나 술을 사준 적이 있다.. 그냥 조용히 계속 있을껄.. 하는
생각도 하지만 나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겸허히 받아들였다..
그 상황에서는 많이 짜증도 났었지만.. 지금은 하나의 재밌는 추억이라고 생각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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